2026년11월03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보건원 "살인독감 국내 유행 가능성 적다"
[ 2003년 12월 15일 09시 32분 ]
국립보건원은 최근 북미·유럽을 중심으로 조기 유행하고 있는 A형 푸젠주 인플루엔자가 국내로 유입되더라도 현재로서는 유행할 가능성이 적다고 밝혔다.

국립보건원은 15일 "이는 현재 인플루엔자가 유행하고 있는 미국, 유럽의 접종률이 약 20% 내외 수준인 반면 우리나라는 전체 인구의 1/3에 해당하는 1500만명이 예방 접종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국립보건원은 "인플루엔자 조기 감시를 위해 650개 감시기관과 인터넷 신고제 도입, 분석 주기를 2주에서 1주로 단축하는 등 조기경보 체계를 가동시켜 전체 환자의 10~20%의 감소 효과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보건원은 "홍콩·대만 등에서 동종 바이러스가 분리돼도 실제 유행은 없는 상태"라면서 "접종량 확대와 면역수준이 향상된 우리나라는 금년에 유행할 가능성이 높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러나 보건원은 외출후 귀가시 손씻기 등 개인건강생활에 유의할 것을 당부하고, 병의원을 통한 조기 감시 활동이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안창욱기자 dha826@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