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3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2004년 정시모집 마감, 의학계 경쟁률 치열
[ 2003년 12월 16일 01시 34분 ]
2004년 대학정시모집 원서접수가 마감된 가운데 올해도 의학계열의 경쟁률이 높았다.

16일 창구접수로 인산인해를 이룬 서울대 의예과는 70명 모집에 246명이 지원 3.51대 1, 약학대학은 61명 모집에 214명이 지원 3.5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한양대 의예과는 88명 모집에 486명이 지원 5.52대 1, 간호학과 34명 모집에 185명이 지원 5.4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경희대 의예과의 경우 39명 모집에 162명이 지원 4.15대 1, 한의예과는 2.83대 1의 경쟁률로 마감됐으며 약학과의 경우 40명 모집에 575명이 지원해 14.38대 1로 경쟁률이 높았다.

또한 중앙대 의예과는 75명 모집에 446명이 지원해 5.95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간호학과는 9.12대 1, 약학부는 13.9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관동의대와 단국대, 아주대 의예과는 10대 1의 경쟁률을 넘어 가장 치열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동의대 의예과의 경우 40명 모집에 805명이 지원해 17.50대 1의 경쟁률을, 단국대 의예과는 28대 1, 아주대 의예과는 (나)군 14.45대 1과 (다)군 2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울대 관계자는 "15일 창구접수에서 5천이상이 몰려 오늘(16일) 아침에서야 결과가 일단락 났다"며 "올해 정시모집에서도 취업이 안전한 의학계열에 많은 인원이 몰렸다"고 말했다.
김정민기자 jmkim@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