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주름살 치료 주사제 '레스틸렌' 美 승인
[ 2003년 12월 16일 11시 06분 ]
메디시스 파마수티컬社는 주름살을 일시적으로 치료하는 주사용 젤 제품에 대한 미국 시판 승인을 취득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 주사제는 살아 있는 모든 생물에서 발견되는 하이알우론산으로 만들어져 있다.
상품명이 레스틸렌(Restylane)으로 60개국 이상에서 승인을 받은 이 제품은 스웨덴의 Q-메드 AB社에 의해 제조됐다.
미국 FDA의 한 대변인은 이나메드社와 젠자임社가 개발중인 경쟁제품인 하일라폼(Hylaform)에 대해서는 아직 승인과 관련된 어떤 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하일라폼은 1996년부터 유럽에서 시판돼 왔으며, 30개국에서 승인을 받은 상태다.
주름살을 치료하는 그밖의 주사용 제품으로는 연부조직결핍증과 여드름 상처를 교정해주는 콜라젠(collagen) 주사물질과 눈썹 사이의 깊은 주름을 치료하는 보톡스(Botox)가 있다.
메디시스社는 "코와 입술 주변의 주름살을 치료하는 레스틸렌의 효과가 치료 후 금방 나타나 6개월 이상 지속된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레스틸렌이 콜라젠보다 쉽게 원하는 볼륨(Volume)으로 치료할 수 있고 더 적은 치료 횟수를 요구한다"고 주장했다.
그에 따르면 투명한 젤 제품으로 이루어진 레스틸렌은 피부조직에 통합된 다음 물 분자를 유인하여 결합하고 볼륨을 유지해준다.
부작용은 전형적으로 주사 부위 발적과 부종이다. FDA는 부종, 멍, 통증, 자통 등의 발생이 추후 주사에서는 줄어든다고 밝혔다.
Q-메드社는 유색인종에서 제품의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시판후 연구를 시행한다는데 동의했다. 백인 이외의 인종은 데이터가 제한적이라는 FDA의 지적에 따른 것이다.
양주현기자 jhyang@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