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병원은 광주·전남 빛고을동우회 주최로 소아암·백혈병 완치잔치를 23일 낮 12시부터 병원 7층 강당에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제3회 완치잔치에는 정솔빈(13·급성골수성백혈병)군 등 완치환자 40여명과 환아 가족, 병원 치료진, 시·도 보건관계자, 사회복지 후원단체장 등 300여명이 참석, 완치를 축하할 예정이다.
또한 소아암과 백혈병을 꿋꿋이 이겨낸 완치 환자 모두에게 축하 메달 수여가 있으며, 동질환을 앓고 있는 많은 어린 환자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도 전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