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대표 이금기)이 신경비타민 B군에 비타민 E와 엽산(Folic acid/비타민B9)을 보강한 '아로나민 이에프(EF)'[사진]를 새롭게 출시했다.
일동제약에 따르면 신경비타민이라 불리는 비타민B1, B6, B12는 탄수화물 대사를 원활히 할 뿐만 아니라 피로물질을 분해, 배설시켜 신경과 근육의 피로 회복에 효과적이며 눈 모양체근에 작용해 눈의 긴장을 풀어준다.
또한 비타민 E와 감마-오리자놀을 함유,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어깨 결림과 목 결림에 좋은 효과를 나타내며 갱년기의 혈액순환 장애도 개선시켜 준다.
심혈관 질환을 유발하고 동맥경화에 악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호모시스테인 수치를 낮추는 비타민B6, B9, B12가 처방돼 심혈관 질환을 예방해주며 임산부의 빈혈에도 좋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회사측 관계자는 "아로나민 이에프는 운동이 부족하고 앉아있는 시간이 많은 현대인들의 피로회복과 신경통에 도움을 주며 특히 여성들의 말초혈액순환 장애를 예방, 개선시킨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