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대 대한공보의협의회 의과 회장에 김형수, 부회장에 안성민씨가 각각 당선됐다.
공보의협은 27일(토) 의과 공보의협 회장 개표 결과 김형수, 안성민 후보가 총 556표 중 206표(37%)를 얻어 당선됐다고 밝혔다.
기호2번 염탁기, 이상진 후보는 187표, 기호3번 이상협, 신성 후보는 160여표를 얻었다.
투표율은 전체 유권자 2963명 중 556명이 투표해 18.8%로 저조했다.
김형수 회장 당선자는 98년 연대 원주의대를 졸업하고 현재 청양보건의료원 안과과장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안성민 부회장 당선자는 연대 원주의대를 졸업한 후 강원도 공보의 체육대회 조직위원장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