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제약이 2004년 1월 1일부로 대대적인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중외제약은 부사장에 김지배 마케팅본부장[상]과 이준상 기획조정실장[중], 최상호 생산본부장[하]을 각각 임명했다고 29일 밝혔다.
또한 수석상무에는 박구서 경영지원본부장과, 김종학 HS사업본부장, 유홍기, ETC마케팅실장, 김학엽 중앙연구소장, 최학배 개발본부장을 각각 선임했다.
상무자리에는 한성권 재경본부장과 문치장 원료합성본부장을, 이사대우에는 박갑수 마케팅관리실장과 조문규 일병사업부장, 김상식 중부종병사업부장, 홍성걸 서울종병사업부장을 각각 승진시켰다.
중외제약은 이외에도 부장, 차장, 과장 등 125명에 대한 승진인사를 실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