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3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올 PET 장비 도입 병원 크게 늘 듯
[ 2004년 01월 01일 10시 01분 ]
지난해부터 급증하기 시작한 의료기관의 PET(양전자단층촬영장치) 장비 도입이 올해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1일 한국PET협의회에 따르면 올 한 동안 PET 장비를 도입한 의료기관은 한일병원을 비롯해 아주대, 강남성모, 인하대, 한양대, 고려대병원 등 16개 병원에서 총 18대에 달한다.

국내에서 PET 장비 도입이 빠르게 증가하는 주요인은 서울대병원 등 주요 대학병원에서 질병진단의 정확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진료차별화 전략의 일환으로 경쟁적으로 장비 도입에 나서고 있기 때문으로 보여진다.

더욱이 첨단의료장비 도입 여부가 병원의 경쟁력을 판가름하는 주요인으로 부각되면서 PET 등 고가첨단장비 도입을 서두르는 병원들이 눈에띄게 늘고 있다.

사정이 이렇자 올해 PET-CT 도입을 위해 예산을 편성한 곳도 서울 Y병원을 비롯해 지방의 J, K, P병원 등 모두 7곳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실제로 PET를 도입하는 곳은 20여곳을 넘을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국내에서는 GE메디칼시스템과 씨멘스(Siemens), 필립스메디칼등 3개사가 대학병원 등 종합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PET 장비를 보급중이다.
김상기기자 bus19@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