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시는 오는 10일까지 의료기기 및 전기전자제품 업체등을 대상으로 '2004년 동남아 시장개척단' 참가업체를 모집한다.
시는 내달 11일부터 21일까지 베트남(하노이)를 비롯해 말레이지아(쿠알라룸푸르), 캄보디아 (프놈펜) 등 3개국 현지에서 수출 상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수출 상담회 대상품목은 의료용품, 전기전자제품, 소형가전제품, 계측기기, 자동차부품 등이다.
의료용품 분야에서는 진단시약, 치과용 충진재, 의료기기 등이 수출 유망품목으로 꼽히고 있다.
참가 희망업체는 부천시 중소기업 인터넷홈페이지(www.peach21.net)에서 신청서를 작성, 우편이나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관련문의는 032-320-21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