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양제약(대표 최윤환)은 최근 본사에서 시무식 및 영업회의를 갖고 올해를 향후 매출 500억원 달성을 위한 확고한 기반 다지기 원년으로 만들어 나갈 것을 다짐했다.[사진]
최윤환 회장은 신년사에서 "올해 역시 20% 매출성장을 이룩한 지난해와 같이 혼신의 힘을 다해 자신의 목표를 달성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 회장은 또한 "사원들 복리후생의 획기적 증진을 통해 진양제약을 일류 제약회사로 만들어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진양제약은 지난해 60억원을 투자, 본사 및 공장의 증개축 등 시설보강을 완료했고 이를 바탕으로 건강식품, 시럽제, 6종의 생동성품목 시판 등 의욕적인 신제품 발매에 매진했다.
회사측은 이를 토대로 이담소화제 리베라정, 천연폐경기장애치료제 지노큐엑스·지노플러스정, 종합영양제 대명비타·소명비타에 대해 과감한 판촉전략을 실행할 예정이다.
진양제약 임직원들은 이번 시무식에서 2004년도 4대 경영전략으로 ▲복리후생증진 ▲영업지원강화 ▲고객중심영업 ▲장기적인 목표공유를 결의하고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한편 시무식에서는 송창석 경기지점장 외 15명에 대한 승진인사와 함께, 최우수지점으로 선정된 대전지점, 최우수사원으로 선정된 대전지점의 오윤교 차장과 경기지점의 박재순 차장 등 모범사원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다.
다음은 승진 인사 내용이다.
△부장승진: 송창석(경기지점장), 전문수(청주지점장), 박연식(마산지점),
△차장승진: 고기선,박철근(강남영업부), 김재호(강북영업부), 김동진(병원부), 오윤교(대전지점), 박재순(경기지점), 김영진(대전지점)
△과장승진: 김경강(마산지점), 최민섭,박한식(부산지점), 이봉근(대구지점)
△대리승진: 송현식(광주지점), 권덕원(청주지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