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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3분기 동네의원, 年初대비 455개 늘어
[ 2004년 01월 12일 02시 13분 ]
작년 3분기 현재 동네의원수가 연초대비 455개 기관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심평원에 따르면 작년 3분기 현재 의료기관수는 총 4만5306개로 1/4분기의 4만4704개보다 602개 기관이 증가했다.

3/4분기의 종합전문요양기관 수는 42개로 1/4분기와 같았고, 종합병원도 248개로 동일했다.

그러나 병원 수는 1/4분기 803개에서 3/4분기에 855개로 52개가 늘었고, 특히 동네의원 수는 2만2493로 1/4분기의 2만2038개보다 455개 기관이 늘었다.

치과병원도 1/4분기의 81개 기관에서 88개 기관으로 7개 기관이 늘었으나, 치과의원은 1/4분기의 1만620개보다 오히려 66개 기관이 줄어든 1만554개 기관으로 나타났다.

보건기관도 1/4분기의 3295개 보다 113개가 줄어든 3182개 기관으로 나타났고, 한의원은 7418개소에서 7683개소로 265개소가 증가했다.

한편 약국 수는 1/4분기에 1만7501개소 였으나, 3/4분기에는 1만7883개소로 382개소가 증가했다.
박재붕기자 parkjb@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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