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마감된 복지부 보건정책국장 공모에 총 4명이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중앙인사위원회에 따르면 현 변철식 보건정책국장 자리에 공모한 인원은 복지부 내부인사 2명과 재경부, 공정거래위원회의 국장급 인사 각 1명 등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부는 공무원 사회의 칸막이 문화를 허물기 위해 중앙부처 국장직 10개 직위에 대한 공모제를 이번에 처음 도입했다.
15일 마감된 공모결과 10개 직위에 총 45명이 지원, 평균 4.5대 1을 기록했다.
공모 대상 직위는 복지부 보건정책국장을 비롯 교육부 대학지원국장, 통일부 정보분석국장, 국방부 계획예산관, 행자부 행정관리국장, 문광부 체육국장, 농림부 농업정책국장, 농림부 농촌개발국장, 중앙인사위 인사정책심의관, 공정거래위 하도급국장 등 10개 직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