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3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美간호사시험 응시 봇물 "한국서 시험을"
[ 2004년 01월 15일 18시 28분 ]
대한간호협회가 최근 미국 간호사 면허시험을 한국에서 치를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미국 간호사시험주관기관협의회(NCSBN)에 요청했다.

15일 간협에 따르면 이번 요청은 지난해 미국 면허시험에 응시한 국내 간호사가 800여명에 달하는 등 높은 응시율을 보이는데 따른 것이다.

특히 최근 NCSBN이 미국령이 아닌 나라에서도 외국인 간호사들이 면허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하는 방침을 추진하고 있어 이번 요청의 시행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다.

간협은 공문에서 “한국 간호사들의 미국 시험 응시율은 외국인 중 4번째로 많은 수를 차지하는 등 면허 취득 요구가 높다”며 “응시자들의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는 측면서 한국에서 시험이 실시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이유를 밝혔다.

또한 간협은 한국이 올림픽과 월드컵을 치러내고 OECD 회원국으로서 세계 최고의 정보통신기술과 인프라를 구축하는 등의 국제적 기반을 갖췄다는 점을 타당성으로 제시했다.

간협은 "한국은 사회·경제적으로 안정된 나라로 미국 간호사 면허시험을 유치, 성공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충분한 준비가 되어 있다"면서 "한국에서 시험이 실시될 수 있게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김현정기자 hjkim@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