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중앙일보가 선정한 디지털 국회의원에 전석길 전국 의대교수협의회 회장이 포함됐다.
19일 인터넷 중앙일보에 따르면 신문은 '디지털 국회'에서 활동할 초대 디지털 국회의원 97명을 선정했다.
이중 보건복지마당에는 전석길 회장(전국 의대교수협의회)과 정재영 약사, 권희경(미국 미네소타대학 연구원), 김용하(순천향대 교수), 박길동(대학 강사), 이경순(은평시니어복지포럼 운영위원), 이재화(치과의사) 등 7명이 선정됐다.
이들은 앞으로 1년간 논객으로 활동하게 되며 연임할 수 있다. 디지털 국회의원은 인터넷 중앙일보 '출마방'을 통해 앞으로도 선정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