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영국, 정자기증 아버지 찾기 공개토론
[ 2004년 01월 20일 02시 05분 ]
【서울=뉴시스】"정자 은행에 기증된 정자로 태어난 아기가 자라나 아버지를 찾을 권리가 있을까?"
영국 정부가 이에 대한 법안 마련을 놓고 공개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18일(현지시간) BBC가 전했다.
영국의 불임전문가를 비롯한 의료진들은 "이러한 법안이 마련될 경우 가뜩이나 부족한 정자 기증이 더욱 줄어들 것"이라고 경고한다.
런던대학의 폴 서홀 박사는 BBC 라디오 '파이브라이브'에 출연해 "이 같은 정책이 정자 기증자 수에 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기증자가 정자 기증사실을 숨길 수 있는 기본적 권리마저도 박탈한다"고 말했다.
서홀 박사는 이어 "만약 법안이 실시될 경우 정자 기증자들은 법안이 적용되지 않는 다른 나라로 정자를 수출하려고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사는 해결책으로 스웨덴과 마찬가지로 "자식이 기증된 정자를 이용해 태어났다는 사실을 아이에게 전하는 권리를 부모에게 주는 방법"을 제시했다.
그는 "스웨덴에서도 정자를 기증받은 부모들 중 대부분은 자식에게 이러한 사실을 숨기는만큼 이 법안이 생기면 부모들의 마음 부담이 커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법안 마련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기증자들이 익명으로 남고 싶어하는 권리보다 아이들이 자신의 뿌리를 찾고자 하는 권리가 더 소중한 것"이라며 반박했다.
현재 영국에서는 매년 1000명 가까이가 인공수정을 통해 태어나며 정자기증자 중 4분의 3은 학생인 동시에 익명인 상태다.
김현주기자 hjkim@newsis.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