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약품㈜(대표 김중길)이 설날 연휴 동안 인도, 우즈베키스탄 등에서 펼쳐진 의료봉사에 의약품을 지원했다.
아주약품은 의료봉사 단체인 '사랑의 교회 의료선교회'와 '창광의료선교회'에 소화제, 항생제, 진통제 등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사랑의 교회 의료선교회'는 전문 의료인 봉사 단체로 이번 인도 의료 봉사에 총 13명의 의료진을 파견, 현지인 1500여명에 대해 다양한 의료 활동을 펼치고 돌아왔다.
'창광 의료선교회'는 병원에 재직중인 기독교인들과 평신도를 중심으로 설립된 단체로,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우즈베키스탄 타쉬켄트에서 의료활동을 벌였다.
한편 아주약품은 사회에 기여하는 제약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국내외 의료 불모지에 의약품 지원을 확대, 실시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