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이번에 처음 개방형 직위로 전환한 조사연구실장, 송무부장, 약가재평가부장 등 3명을 내달 9일까지 공개 채용한다.
심평원(원장 신언항)은 최근 개정된 직제규정에 의거, 개방형 직위로 전환된 조사연구실장(1급), 송무부장(2급), 약가재평가부장(2급) 등 3명에 대해 오는 30일부터 내달 9일까지 공개 채용한다고 27일 밝혔다.
응시조건은 조사연구실장의 경우 박사급 또는 교직 경력자를, 송무부장은 변호사로서 해당분야 경력자를, 약가재평가부장은 의사 또는 약사로서 해당분야 경력자를 각각 우대한다고 덧붙였다.
임용조건으로 임용기간은 3년의 범위내에서 연단위로 계약하고, 근무실적 평가 또는 재응모 절차를 통해 계약기간은 계속 연장이 가능하다.
근무형태도 전일 근무를 원칙으로 하되, 조사연구실장(1급)은 주 2일 이상 근무도 가능하다.
전형절차는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1차는 자격심사(서류심사), 2차는 직무수행 적격여부심사(면접)를 통해 채용하고, 임용날자는 오는 2월16일(월)이다.
한편, 제출서류는 이력서(별첨 서식-응시원서 대체) 1부를 비롯 ▲자기소개서(별첨 서식) 1부 ▲직무수행계획서 1부 ▲최종학교 졸업증명서 1부(학위증 사본 제출로 대체 가능) ▲학위증 사본 1부(석사 학위 이상) ▲경력증명서 1부(이력서상의 모든 경력) ▲박사학위 논문 요약서(박사학위 소지자에 한함) ▲기타 참고 자격증 사본(해당자에 한함)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