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3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약국 개업 증가세 지속…지난해 535곳 늘어
[ 2004년 01월 29일 02시 35분 ]
IMF이후 감소세이던 개국약국 수가 2002년를 기점으로 증가세를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03년 기준 전체 개국약국은 전년보다 2.9% 늘어난 1만9262곳으로 집계됐다.

이는 2002년 1만8727곳보다 535곳이 늘어난 수준이며 98년 1만9927곳, 99년 1만 9336곳, 2000년 1만9530곳, 2001년 1만 8354곳으로 계속 하향세를 보이다 2002년부터 증가세로 돌아섰음을 의미한다.

지역별 약국수는 서울이 5144개로 가장 많고 경기, 부산, 대구, 경남이 뒤를 이으며 울산 제주 등은 각각 330곳 205 곳으로 가장 적었다.

한편 다른 요양기관 수는 작년말 기준으로 ▲종합전문요양기관 42개 ▲종합병원 241개 ▲병원(요양병원 포함) 871개 ▲치과병원 103개 ▲치과의원 11,556개 ▲한방병원 152개 ▲한의원 8,699개 등이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