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3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보건소 한방진료 확대…공중보건한의사 증원
[ 2004년 02월 03일 09시 00분 ]
복지부는 올해 중소도시 보건소까지 한방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만성난치성질환 이용빈도가 높은 한약과 양약의 복합투여에 대한 유효성 연구를 실시할 계획이다.

복지부는 3일 '2004년 보건복지부 한방정책' 자료를 통해 올해 주요 정책과제 및 추진전략을 소개했다.

자료에 따르면 복지부는 올해 5대 만성난치성질환(암, 뇌질환, 내분비․대사성질환, 골관절질환 및 면역계질환 등)에 대한 고부가가치 한방전략상품을 개발하고, 당뇨나 치매 등 중점공동연구분야를 선정해 실용화 상품화와 연계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복지부는 만성·난치성질환 이용빈도가 높은 한약을 양약과 복합 투여하는데 대한 유효성 연구를 실시해 합리적인 기준제시 및 한양방복합제제 개발을 도모하기로 했다.

또 복지부는 인구 노령화와 더불어 중풍, 치매 등 만성·퇴행성 질환이 증가하고, 한방의료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보건(지)소를 활용한 한방의료서비스를 적극 제공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복지부는 노인 및 장애인 등 거동하기 곤란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정방문 한방의료서비스 제공을 늘리고, 한방의료를 제공하는 보건소를 137곳에서 중소도시까지 확대해 173곳으로 늘리는 한편 공중보건한의사도 658명에서 1천명 수준으로 증원키로 했다.

[자료실]2004년 보건복지부의 한방정책
안창욱기자 dha826@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