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ㆍ고령화 문제 등의 장기 대비 전략을 마련할 '고령화 및 미래사회위원회'가 오는 3월부터 대통령직속으로 설치, 본격 가동된다.
4일 정책기획위원회에 따르면 이 위원회는 현재의 인구ㆍ고령사회 대책팀`을 위원회(장관급)로 확대 개편한 것이다.
위원회는 앞으로 저출산 ㆍ고령화에 따른 중장기 인구구조분석과 사회, 경제변화 전망, 고령자 노후소득, 의료, 주거, 여가, 문화정책 및 노인 일자리, 여성 경제활동참여등 중장기 정책을 맡게 된다.
한편 장관급인 이 위원회의 위원장은 이달 내에 위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