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병원(원장 성상철)은 최근 경기도 성남시와 용인시 의사회 간부진 60여명을 초청해 진료협력강화를 주제로 간담회를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성남·용인시 의사회 소속 병의원과 진료협력강화, 의료진간의 상호 이해 및 인적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분당서울대병원은 현재 성남, 분당, 용인, 광주지역 병·의원 350여개 기관과 협력관계를 맺고 있다.
성상철 병원장은 "급변하는 의료환경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지역병원과 개원의간 진료협력 강화를 통해 의료서비스를 강화하고 정보공유가 필요하다"며 "앞으로 지역병원과 공동 성장하는 분당서울대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