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일산병원이 14일 제1회 심장의 날을 선포하고 다양한 행사를 갖는다.
공단 일산병원은 5일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심장질환관련 검사와 개인별 위험도 검사와 맞춤형 음식 시연회 등의 무료행사를 14일 연다고 밝혔다.
이날 심혈관센터는 행사 참가자에게 혈당, 혈중 콜레스테롤, 체지방, 혈압, 심전도 검사 등을 실시해 개인별로 고혈압, 협심증, 당뇨병과 같은 심혈관 질환의 위험도를 알리고, 이에 맞는 식이요법 및 운동처방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중 순환기 및 내분비 내과 전문의가 고혈압, 당뇨병과 비만, 협심증을 주제로 강의도 갖는다.
병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동맥경화성 심혈관 질환에 대한 정확한 정보제공과 아울러 심혈관 질환의 심각성에 대한 인식을 증진시키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