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간호협회가 오는 19일과 20일 양일간 서울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제 71회 정기총회를 개최, 30대 집행부를 선출한다.
12일 간협에 따르면 이번 총회에는 간협 임원진 38명과 전국에서 뽑힌 대의원 199명 등 총 237명이 참석, 2004년도에 추진할 주요 사업계획과 예산안, 정책과제 등을 심의 의결하게 된다. 대의원 총회는 간협 임원과 전국 17개 지부에서 뽑은 대의원들로 구성되며 임원에는 간협 중앙회 회장(1명)·부회장(2명)·이사(10명), 전국 16개 시·도간호사회장과 군진간호사회장, 임상간호사회·보건간호사회·마취간호사회·보건진료원회·보건교사회·산업간호사회·보험심사간호사회·가정간호사회 등 8개 산하단체장이 포함된다.
또한 대의원은 전국 16개 시·도간호사회와 군진간호사회에서 선출하며 각 간호사회별로 기본 대의원 3명, 회원 수 600명 당 대의원 1명을 뽑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