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는 16일부터 각 시도와 시군구 보건소가 2002년 7월부터 1년간 수행한 가족보건사업에 대한 현지평가에 들어간다.
이번 평가대상업무는 임산부·영유아 건강관리 및 진단, 선천성대사이상검사 및 환아관리, 미숙아·선천성이상아 등록 및 의료비지원, 모유수유증진사업, 모자보건선도보건소사업, 출생성비 불균형해소 및 인공임신중절 예방대책 추진 등이다.
시도 및 우수보건소별 평가일정은 16일부터 21일까지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경기도, 강원도, 제주도 및 서울 영등포구·인천 남동구·경기 안산시·강원도 횡성군·제주도 남제주군보건소 등이며 2월 23일부터 28일까지는 부산광역시, 대구광역시 울산광역시, 경상북도 경상남도 및 부산 동래구·대구광역시 남구·울산시 울주군·경북 경주시·경남 함안군보건소 등이다.
또 3월 2일부터 7일간 광주광역시, 대전광역시 충청북도, 충청남도 전라북도, 전라남도 및 광주광역시 광산구·대전광역시 유성구·충북 청원군·충남 부여군·전북 부안군·전남 나주시 보건소 등이 평가대상에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