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산업진흥원은 16일부터 내달 6일까지 보건사업 현지평가를 실시한다.
이번 평가는 2002년 7월1일부터 2003년 6월30일까지 1년간 이루어진 모자보건 및 인구, 가족계획사업을 우수하게 수행한 보건소를 각 시도별로 추천받아 이뤄진다.
평가내용은 임산부,영유아 건강관리 및 진단, 선천성대사이상검사 및 환아관리, 미숙아,선천성이상아 등록 및 의료비지원, 모유수유증진사업, 모자보건선도보건소사업, 출생성비 불균형해소 및 인공임신중절 예방대책 추진, 성교육, 성상담전문가교육사업 등이다.
추천된 우수보건소는 서울시 영등포구, 인천시 남동구, 경기도 안산시, 강원도 횡성군, 제주도 남제주군, 부산시 동래구, 대구시 남구, 경북 울주군, 경남 경주시, 함안군, 광주시 광산구, 대전시 유성구, 충북 청원군, 충남 부여군, 전북 부안군, 전남 나주시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