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3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시도醫, 22일 여의도에 6만명이상 모인다
[ 2004년 02월 16일 09시 02분 ]
2·22 전국의사대회가 5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집회 참여인원이 6만여명에 달할 것으로 추계되고 있다.

또한 각 시도의사회가 참여인원을 늘리기 위해 막바지 힘을 쏟고 있어 사상 초유의 대규모집회가 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의협 관계자는 16일 "각 시도의사회별로 가집계한 결과 22일 집회에 6만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면서 "이번 집회에 대한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어 목표인원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데일리메디 자체 조사결과 광주광역시는 전체 의사 2천명 가운데 1500명 이상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버스 30여대를 마련한 상태다.

인원파악이 끝나지 않은 경기도의사회의 경우 이날까지 6천여명이 집계되고 있지만 각 시군구의사회별로 참여 독려에 나서고 있어 이보다 훨씬 많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대전시의사회는 "목표치인 3천명에는 다소 못미칠 것 같지만 최대한 동원할 방침"이라며 "개원의들은 대부분 참여의사를 피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전남의사회도 가집계 결과 860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보고 전세버스 30여대를 예약한 상태다.

이와 함께 경북의사회가 2100여명 가량이 상경할 것으로 추산하고 있으며, 특히 경남의사회는 목표인원인 4800명을 채울 수 있다고 자신하고 있다.

이밖에 인천시의사회와 충남, 충북의사회 등도 참여인원을 파악중이며 늦어도 18일경까지 인원을 확정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의협은 당초 10만명 동원을 목표로 각 시도별로 동원인원을 할당한 바 있어 이 같은 추이대로라면 목표인원의 60% 이상이 집회에 나올 것으로 잠정 추계되고 있다.

그러나 상당수 시도의사회가 개원의와 전공의 이외에 병원 봉직의와 대학교수들의 동참을 유도하는데 어려움이 있다고 토로하고 있어 참석률 끌어올리기의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안창욱기자 dha826@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