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환자의 죽음의 질을 논하는 심포지엄이 열린다.
국립암센터는 27일 센터 강당에서 임종환자의 죽음과 유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회적 합의 도출을 취지로 '품위 있는 죽음'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행사에는 최철구 중앙일보 논설고문 및 윤영호 암센터 삶의질연구과장, 한희원 인권위 조사국장, 김창엽 서울대 교수, 허대석 암센터 소장, 동국대 불교대학원 법산 스님, 황경식 서울대 철학과 교수, 김효선 여성신문 사장 등 각계 인사가 초청돼 죽음을 다양한 방면에서 조망한다.
참가희망자는 www.ncc.re.kr에서 사전등록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