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박용현 원장을 포함한 간부들이 조류독감으로 인한 국민 불신을 해소하기 위해 삼계탕 시식회를 가졌다.
최근 서울대병원 박용현 원장은 최근 김성권 진료부원장, 최황 어린이병원장, 이진학 임상의학연구소장, 한규섭 기획조정실장, 김석화 홍보실장, 오병희 강남건진센터 원장, 성명훈 기획담당, 박노현 비전담당, 임동렬 행정처장, 유옥수 간호부장, 손인자 약제부장 등을 초청해 구내식당에서 삼계탕으로 점심식사를 같이 했다.
박용현 원장은 "조류독감 이후 국민들이 감염을 우려해 닭고기나 오리고기를 기피하고 있어 축산농가와 상인들이 큰 피해를 입고 있다"면서 "조류를 익혀 먹을 경우 아무런 해가 없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이런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