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비·바람속 3만명 "사회주의의료제도 철폐"
[ 2004년 02월 22일 06시 44분 ]
'2·22 국민을 위한 의료개혁 결의대회'가 전국에서 모인 3만여명의 의사와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작됐다.
이날 결의대회는 비가 내리는 악천후 속에서 오후 2시 50분 개회했다.
개회 시작에 맞춰 집회 참가자들이 속속 무대 중앙으로 몰려들면서 의협의 비공식 집계에 따르면 3만여명이 참석한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특히 집회 시작전부터 비가 내린데다 바람까지 세차게 불면서 이날 집회는 지난 2000년 8월 보라매집회와 같은 극한 상황 속에서 행사가 치러졌다.
그러나 전국에서 올라온 대회 참가자들은 신발에 비닐봉투를 착용하고 우비를 입고 대회장으로 몰리면서 대회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특히 일부 의사들은 어린 자녀의 손을 잡고 대회장으로 입장하는 모습이 속속 눈에 들어왔으며 대회장 양측면에는 의료개혁을 요구하는 플랭카드가 수백개 걸렸다.
경기도의사회는 '희망'이란 애드벌룬 2개를 걸어 분위기를 살렸다.
집회 참가자들은 주최측의 선창에 맞춰 "의료선택권 존중하여 자유계약제 쟁취하자", "의료사회주의 획책하는 참여복지 5개년계획 철회하라", "약사 위한 의약분업 국민 위한 선택분업", "저질의료 강요하는 단일공단 해체하라" 등의 구호를 외쳤다.
한편 의협은 행사중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헌헐 행사를 열었다.
이날 집회에 앞서 대한전공의협의회는 오후 1시부터 전국 전공의노조 준비위원회 출범식을 가졌다.
안창욱기자 dha826@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