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醫 "성공적" 民 "우려" 政 "분업갈등 치유"
[ 2004년 02월 23일 03시 12분 ]
2·22 전국의사궐기대회와 관련 의료계는 대체로 성공적이었다고 평가하고 있다. 반면 시민단체들은 우려를 표명했으며, 정부는 의약분업을 둘러싼 갈등이 치유된 것으로 판단했다.
부천시의사회 양염승 회장은 23일 "사상 최대 규모가 모인 성공적인 집회였다"면서 "회원 80~90%가 참석했을 뿐만 아니라 가족과 직원들 뿐만 아니라 병원에서도 많이 왔다"고 밝혔다.
양 회장은 "무엇보다 투쟁목표가 구체적으로 제시됐고, 회원들이 어렵다보니까 운명공동체란 것을 인식하고 있어 파업도 가능할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면서 "정부가 의료계를 계속 집단이기주의로 몰아가기엔 문제가 너무 심각한 상황이어서 기폭제가 있으면 뭔가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부산시의사회 김대헌 회장도 성공적이었다는 평가를 내렸다.
김 회장은 "회원들의 참여도가 과거보다 높아 4만명 이상이 모인 것으로 보인다"면서 "잘못된 제도를 고치기 위해서는 당과 후보를 잘 선택해야 하기 때문에 이제 시작에 불과하지만 출발이 좋았다"고 말했다.
충남의사회 김병기 회장은 "예상보다 많이 모였다"면서 "분업 자체가 국민들에게 맞지 않고, 비용 면에서나 약사들에게 편파적인 면에서나 불합리한 제도이기 때문에 이제 시작이다. 총선에 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건강세상네트워크 김창보 국장은 "어느 집단이든지 정치세력화할 수 있다"고 전제하면서 "다만 그것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국민들의 이해에 부합해야 하는데 선택분업 전환 요구나 민간의보 도입, 붕어빵진료 강요 등의 주장은 지지받기 어려울 것"이라고 잘라 말했다.
다만 김 국장은 "정부가 의료시장 개방에 대비해 민간의료 도입과 영리법인 허용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어 의료계의 요구로 인해 영향을 받지 않을까 우려된다"고 덧붙였다.
또 정부는 최근 '참여정부 1년, 성과와 과제' 자료를 통해 주요사회갈등 과제 가운데 건강보험 재정통합과 의약분업 보완(대체조제 활성화)을 갈등이 해결된 과제로 분류해 의료계와 상반된 견해를 드러냈다.
안창욱기자 dha826@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