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정보 전문업체인 유비케어(대표 김진태)는 지난해 예상 결산실적을 집계한 결과 매출 액 173억원에 영업이익 3억7천만원을 기록, 흑자전환했다고 25일 밝혔다.
경상이익은 4억9천만원으로 흑자로 돌아섰고, 현재 총부채는 64억원으로 자본총계 대비 부채비율이 39.8%로 집계됐다.
유비케어측은 "올해는 의원, 약국, 동물병원, 치과 등 각 의료시장에 EMR솔루션을 공급하는 의료정보화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며 "특히 올해 병원용 EMR솔루션(큰의사랑)을 새롭게 출시, 의원 뿐 아니라 병원정보화 시장에 대한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비케어는 내달 3일 서울 증권협회에서 기업설명회(IR)를 갖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