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醫, 사이버 홍보팀 가동하자" 지지 폭발적
[ 2004년 02월 26일 03시 05분 ]
전국 지역의사회 정보이사로 구성된 '사이버 홍보팀'을 만들자는 서울시의사회 이명진
(사진)
정책이사의 제안에 대해 의료계가 폭발적인 지지를 보내고 있어 주목된다.
서울시의사회 이명진(사진) 정책이사는 최근 "전국 지역의사회 정보이사 250여명을 사이버 홍보팀으로 꾸려 언론, 정당, 시민단체 등을 대상으로 의료정책 현안을 적극 알려 나가자"고 제안하는 글을 의협 홈페이지에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이명진 이사는 26일 "의약분업 시행 3년간 8조원의 건강보험 재정 추가부담이 발생하는 등 정책실정이 잇따르고 있지만 국민들은 잘 모르고 있다"면서 "의사들이 적극 나서 국민 알권리를 제고하면서 편하고 저비용 고효율적 의료정책으로 개혁하자는 취지"라고 밝혔다.
이어 이명진 이사는 "이를 위해서는 국민들의 힘이 가장 중요하다"면서 "국민들이 제대로 알고 권리를 되찾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국 시도의사회와 시군구의사회 정보이사들이 사이버홍보팀을 구성해 의약분업 실정이나 공단의 방만한 운영 등 보건의료 주요 현안과 정책 대안을 언론사나 시민단체, 국회의원 등에게 조직적으로 알려나가자는 것이다.
이같은 제안에 대해 의료계가 적극 찬성한다는 입장을 피력하고 있다.
서울시의사회와 부산시의사회, 경기도의사회, 경남의사회, 강원도의사회, 충북의사회, 전북의사회, 서울 중랑구의사회, 강남구의사회, 닥터 프라자 의쟁투 등이 이미 참여의사를 전해왔고, 일반 회원들도 적극적인 지지를 표명하고 나섰다.
이명진 이사는 "의료개혁이란 미명 아래 의약분업 등이 시행됐지만 엄청난 정책 실패를 초래했음에도 불구하고 의사들은 집단이기주의로 매도되고 있다"면서 "이제 당하고만 있을 게 아니라 의사들이 나서 일반 국민들과 컨센서스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 이명진 이사는 "교육과 의료의 하향평준화를 막기 위해서는 17대 국회가 중요하다"면서 "정부와 정치권이 국민 입장에서 그간 잘못된 의료정책을 시인하고 제대로 가도록 하기 위해서는 홍보작업이 필수적"이라고 덧붙였다.
이명진 이사는 "이제 공은 의협에 넘어갔다"면서 "일반 회원들의 여론을 잘 수렴해 저비용 고효율 홍보대책을 마련해 달라는 것이 개인적 바람"이라고 말했다.
안창욱기자 dha826@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