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노바티스, 항암제 개발 총력…암 정복 나서
[ 2004년 02월 27일 00시 39분 ]
스위스계 다국적 제약사인 노바티스가 암 정복을 위한 쉼 없는 도전을 하고 있다.
노바티스는 최근 중국 하이난에서 제1회 아·태지역 최고 종양 전문가 회의를 개최하고 현재 16건의 암 치료제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만성골수성백혈병(CML) 치료제 글리벡과 유방암치료제 페마라 등 항암제 분야에 주력하고 있는 대표적인 제약사다.
암 정복에 나선 노바티스는 우수한 파트너사와 유기적인 R&D 관계를 구축, 라이센싱을 공유함으로써 신약 출시 시기를 크게 앞당기고 있다.
실제로 지난 4년 동안 미국에서만 11개의 신약을 승인 받아 신약 개발이 활발한 회사로 인정받고 있으며, 지난 3년 동안 평균 신약개발 기간을 약 25%가량 단축시키는 성과를 올렸다.
현재 2상, 3상 임상시험 중인 대표적인 항암제로는 항혈관형성 항암제 'PTK 787'과 지중해성 빈혈이라 불리는 탈라세미아 치료제 'ICL670'이 있다.
종양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새로운 혈관의 형성이 필요한데 PTK787은 종양의 혈관을 봉쇄해 암세포에 영양분과 산소 공급을 중단시키는 항혈관형성 항암제다.
회사측은 PTK787이 노바티스와 쉐링의 공동 연구 및 개발의 산물로, 최초의 경구용 항혈관형성 타깃 항암제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ICL670은 철분 과다로 인한 수혈의존성 빈혈 치료가 가능한 신약이다.
현재 탈라세미아의 표준요법으로 처방되고 있는 데스페럴은 매일 8∼12시간 이상 동안 피하 주사해야 하는데 반해, ICL670은 하루 1회 경구 투여가 가능하다.
노바티스는 이미 환자에게 공급되고 있는 항암제의 경우에도 대규모의 임상시험을 통해 추가적인 효능을 개발해나가고 있다.
새로운 적응증 추가를 기다리는 노바티스의 대표적 항암제 '페마라'는 최근 임상에서 타목시펜 5년 치료 후 여성 유방암 환자들의 재발률을 절반 가량 낮추는 것으로 나타나, 조만간 적응증 추가가 예상된다.
대표적인 백혈병치료제 글리벡 역시 위장관기저종양의 보조요법, 진성적혈구증가증 치료, 전립선 암, 유방암 치료 등의 가능성을 평가하기 위한 수많은 연구를 진행 중에 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