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3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모사프라이드 효과입증 위해 한·중·일 집합
[ 2004년 03월 01일 11시 12분 ]
'한·중·일 가스모틴 마케팅 워크숍'이 모사프라이드(제품명 가스모틴)의 위장관운동개선 최신 기전 등의 내용으로 최근 대웅제약 강당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진행된 워크숍에서는 한국(대웅제약)·중국(사이버팜)·일본(다이니폰)의 각 회사 개발담당자가 모여 모사프라이드의 위장관운동개선 최신기전, 각 국의 시장현황, 올해 마케팅 전략 등을 발표했다.

한국의 대웅제약은 작년에 가톨릭의대 소화기내과 최명규 교수 등의 공동 임상연구 '위장관 운동개선제 모사프라이드가 기능성소화불량증 환자의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 등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소개 자료에 따르면 모사프라이드로 기능성소화불량을 치료한 환자들이 긴장·수면 39.3%, 일상생활 31.9%, 먹고 마시기 40.3%, 질병지식·조절능력 53%, 일·공부 37.1% 향상되는 등 전반적으로 삶의 질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외에 일본 다이니폰社에서 '현재 40% 수준의 위장관운동개선제 시장 점유율 확대 전략'과 대만 등의 '2004년 신규 발매 계획'을 발표했다.

한편 모사프라이드 성분의 가스모틴은 기존 도파민 제제들이 갖고 있는 부작용을 획기적으로 해결한 안전한 '위장관 운동 개선제'로, 기존 제제들과 달리 중추신경계 부작용, 유즙분비 현상 등의 부작용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98년 일본에서 발매돼 현재 위장관 운동개선제 시장의 40%를 차지하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2002년부터 발매돼 100억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