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오는 2007년까지 의약품 감시인력을 125명으로 증원한다고 밝혔다.
이는 식약청이 발표한 2003년도 국정감사 시정 및 처리 요구사항과 관련해 추진계획에 포함되면서 점차적으로 확대될 계획이다.
이 계획에 따르면 의약품 감시인력은 올해 59명, 2005년에 56명, 2006년에 10명 등 총 125명이 보충된다.
참여정부 임기인 2007년까지 식약청은 의약품감시인력 125명, 식품감시및 수입검사인력 299명, BT제품 독성연구인력 85명, 의료기기감시및 관리인력이 47명, 기타 행정지원인력이 44명으로 총 600명의 인원을 충원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있다.
식약청의 한관계자는“2007년이 아니더라도 가능하다면 빠른 시일내에 인력충원 목표를 실현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