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3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정우, 종합여성질환제 '양미령환' 출시
[ 2004년 03월 02일 00시 44분 ]
빈혈, 생리통 등 여성질환 예방에 효과가 우수한 종합 한방생약제제가 출시됐다.

한방전문 제약업체인 정우약품(대표 류국현)은 혈액순환장애, 갱년기장애, 빈혈 및 어혈, 생리통 등의 종합여성질환제 '양미령환'[사진]을 고급포장으로 변경, 새롭게 출시했다.

양미령환은 불임증. 생리불순의 대표적인 처방으로 동의보감에 수록돼 있는 조경종옥탕에, 구어혈제인 계지복령환, 당귀작약산을 가감, 합방한 종합여성질환제다.

회사측에 따르면 조경종옥탕(調經種玉湯)은 허증(虛證)으로 빈혈이 있고 자궁의 기능이 허약한 여성에 효과적이다.

양미령환(養美丸)은 향부자, 백작약, 숙지황, 진피, 복령, 등 17가지의 생약이 배합돼 있다.

이외에도 자궁에 혈액순환이 부전하거나 스트레스로 인해 임신이 안될 때, 자궁의 혈류가 부족하고 자궁의 근육이 경련해 유산이나 하혈을 할 때, 월경통 등에도 효과가 있다.

회사측 관계자는 "최근 핵가족화 등으로 부부사이에 건강을 챙겨준다는 컨셉으로 양미령환을 개발했다"며 "어머니나 아내에게도 손쉽게 선물할 수 있도록 고급화 했다"고 말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