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대 방영주 교수가 보령제약과 한국암연구재단이 공동 시상하는 '제3회 보령암학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보령제약(회장 김승호)과 한국암연구재단(이사장 이문호)는 방영주 교수의 국내 종양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방 교수는 현재 서울의대 내과 교수, 서울의대 암연구소 소장, 한국암연구재단이사, 대한암학회 학술위원장 겸 감사 등을 맡고 있다.
한편 국내 종양학 분야의 학술활동 진작을 위해 지난 2002년 제정된 보령암학술상은 학술업적을 토대로 종양학 발전에 기여한 연구자에게 주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