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은 11일부터 내달 8일까지 한 달여에 걸쳐 제2형 당뇨치료시 병용요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서울을 시작으로 수원, 대구, 부산, 대전, 전주, 인천, 광주 등 전국 8개 도시에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병용요법에 대한 논의와 함께 복합 당뇨치료제 아반다메트에 대한 소개도 이뤄질 예정이다.
11일 서울 심포지엄에서는 성균관의대 김선우 교수와 연세의대 이현철 교수의 △인슐린 저항성과 대사증후군 △대사증후군 약물치료 △조기 병용요법의 이점 등이 발표된다.
이어 각 지역 내과개원의협의회가 주를 이뤄 총 10회의 심포지엄이 실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