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미국, 가정용 전자의료기기 수요 급증
[ 2004년 03월 12일 09시 13분 ]
미국 인구의 노령화가 가속화되면서 최근 일반 약국이나 건강관리 용품점을 중심으로 하이테크 전자기술이 접목된 가정용 전자 의료기기 판매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KOTRA 뉴욕무역관에 따르면 미국 국민이 연간 지출하는 건강관리비는 1조 3천억불을 웃돌고 있으며, 특히 가정에서 실시하는 건강관리(Home Health Care) 비용은 2001년 413억불로 2년 전보다 24.8%나 증가했다.
미국 내 전자 의료기기 매출액은 지난 2년간 연평균 6%의 성장률을 지속하면서 2001년에는 136억4265만불 규모로 확대됐다.
특히 미국의 전자 의료기기 수입실적은 지난해 1월∼11월간 80억9627만불로 전년동기대비 19.2% 증가했고, 2002년에는 전년대비 20.1%의 증가율을 기록하는 등 매년 20% 안팎의 높은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전자의료기기 관련 미국의 주요 수입국은 멕시코가 2003년 1월∼11월까지 16억1722만불로 전체수입의 20.0%를 차지했고, 이어 독일(14.8%), 아일랜드(11.9%), 일본(11.2%) 등의 순이었다.
미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대표적인 가정용 전자 의료기기는 물리치료기, 인슐린 또는 주사액 투입 펌프, 흡입기, 혈당량 측정기, 호흡 보조기기, 신경조직 자극기 등 수십 가지에 달한다.
주요 제품의 가격을 보면 △디지털 혈압측정기 139불 △휴대용 흡입기 340불 △헤모글로빈 산소농도 측정기 2950불 △초음파 근육자극기 3260불 등 저가에서부터 고가 제품까지 그 품목이 다양하다.
이런 가운데 우리나라의 대미 수출은 2002년 7125만불에서 2003년(1∼11월)에는 5783만불로 전년대비 13.6%나 감소했다.
KOTRA 현지 관계자는 "국내 업체들 가운데 제품의 우수성만을 믿고 미국시장에 들어와 마케팅활동을 등한시해 실패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며 "국산 제품이 미국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더욱 세련된 마케팅활동이 필요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김상기기자 bus19@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