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3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총선 D-30, 의사후보 야당 6명·여당 전무
[ 2004년 03월 15일 08시 36분 ]
총선이 30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각 당의 공천작업도 마무리 단계에 이른 가운데 열린우리당의 공천자중 의사출신은 현재까지 전무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내달 2일 공식 선거운동을 앞두고 각 당의 총선 공약 발표도 임박해오고 있다.

15일 한나라당은 17대 총선 243개 지역구(새 선거구획정안 기준) 가운데 228곳의 공천자를 최종 확정해 발표했다.

이 과정에서 한나라당 현역의원 및 위원장의 46.9%인 114명이 탈락했으며 공천이 확정된 의료계 인사는 4명으로 전체 공천확정자의 1.7%를 차지하고 있다.

한나라당의 17대 총선 후보자 가운데 의료계 인사는 서울 관악을구에 출마한 김철수 병협 부회장, 경기 성남·중원 신상진 전 의협회장, 경남 마산을 안홍준 마산중앙자모병원장, 부산 중·동구 정의화 의원 등 4명이다.

열린 우리당 역시 공천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간 상태이며, 현재 221개의 지역구에서 공천자를 확정하고 나머지 17개 지역에 대해서는 경선을 통해 후보자를 결정할 예정이다.

열린 우리당의 경우 의료계 인사가 공천과정에서 대거 탈락하는 사태가 발생해 전무한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은 243개의 지역구 가운데 현재 171개 지역에서 공천자를 확정, 공천 작업이 가장 늦게 진행되고 있다.

민주당의 의료계 인사는 서울 영등포을의 박금자 의원과 제주 서귀포·남제주의 고진부 의원 등 2명이다.

이처럼 각 당의 공천후보자 선정 작업이 막바지에 이르면서 여야는 보건복지 총선공약도 현재 최종 검토단계에 있으며, 이르면 다음주 중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선관위는 31부터 내달 1일까지 후보자 등록신청을 마감하며, 여야 3당은 2일부터 14일까지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가게 된다.
박동준기자 pdj28@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