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약품과 아벤티스 파마(대표 김영진)는 최근 대한약사회관에서 개최된 제50회 대한약사회 정기대의원 총회 석상에서 제33회 약연상(藥硏賞) 시상식을 가졌다.
한독약품이 매년 후원해 오고 있는 약연상(藥硏賞)은 평소 약사윤리강령을 성실히 이행하고 국민보건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가 큰 약사회원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해 오고 있는 상.
이날 시상식에서는 올해의 수상자로 결정된 고숙희, 김광기, 김상철, 이호섭, 최길영에게 각 금메달 20돈과 약연탑(藥硏塔) 미니어쳐가 수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