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건강보험 보충형 민간보험 긍정 검토"
[ 2004년 03월 25일 15시 25분 ]
복지부는 민간보험 도입과 관련 건강보험(공보험)과 민간보험간 선택적 가입을 허용하는 '대체형' 민간보험 도입은 반대하지만 건강보험의 본인부담금을 보상하는 '보충형' 민간보험 도입에는 긍정적인 입장을 밝혀 주목된다.
복지부 최희주 보건의료정책과장은 25일 여의도 63빌딩에서 개최된 서울시병원회 의료포럼에 참석, "정부는 보충형 민간보험 도입에는 어느정도 일조할 수 있지만, 대체형 민간보험 도입에 대해서는 반대한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최 과장은 "앞으로 정부의 보건의료정책 방향은 크게 의료서비스 전달체계와 재원조달체계 개선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라며 "최근 개최된 보건의료서비스발전협의회 첫 회의에서도 민간보험 도입문제를 비롯 의료기관의 민간자본 참여, 신의료기술활성화 방안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한 바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특히 향후 의료보험 재원조달체계 문제와 관련, "최상위 계층에게는 개인의 선택권, 자율성을 인정하는 쪽으로 방향잡고 있다"라며 보충형 민간보험 도입에 긍정적인 암시를 던졌다.
또한 "중간층에게는 현재 50%대에 머무르고 있는 건강보험 보장성을 70%대로 확대해 나가고 취약계층에게는 의료급여 범위를 차상위계층으로 확대할 방침"이라고 최과장은 밝혔다.
한편 이날 의료포럼에서 '국민건강보험제도하에서 민간의료보험의 전망'이란 주제발표를 한 인제대 보건행정학부 김원중 교수는 "2003년 현재 민간의료보험 시장규모는 약 5조180여억원에 달하고 있다"라며 2008년경에는 8조원이 넘을 것으로 예상했다.
김 교수는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받고자 하는 소비자의 욕구는 항상 존재하며, 의료기술의 발전과 의료 질 향상을 극대화하고자 하는 공급자의 욕구도 항상 존재하므로 대체형 민간보험이라는 새로운 장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다만, 김 교수는 "현행 건강보험의 기본틀을 유지하고 재정안정 및 사회적 위화감의 완화를 고려, 민간보험과 건강보험간 균형발전을 도모하여야 한다는 것이 논의의 전제가 돼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교수는 "민간보험 도입에 앞서 수요기반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현행 요양기관 강제지정제를 일부 자유계약제로 전환할 필요가 있으며, 영리법인의 의료기관 개설도 일부 허용돼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박재붕기자 parkjb@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