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대표 이금기)은 '도약을 위한 혁신과 도전'이라는 올 경영지표를 바탕으로 매출 2200억원과 이에 따른 당기순이이익 180억 달성을 목표로 설정했다.
일동제약은 1일 열린 시무식에서 이 같이 밝히고 목표 달성을 위해 고객가치 극대화, 정보의 선진화, 도전적 토털 마케팅, 혁신적 생산성 향상, 부문별 경쟁우위 확보 등을 중점적으로 진행키로 다짐했다.
이금기 회장은 시무사를 통해 "도전적인 목표설정과 경영혁신은 생존을 위해 필수적인 것"이라고 강조하고 "회사의 경영활동과 관련된 모든 부문이 업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갖추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