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政, "의료 공공성-민간 효율성 조화"
[ 2004년 04월 02일 02시 49분 ]
복지부는 의료계가 지난 2월 발표한 대정부요구안과 관련, 의료의 공공성 못지않게 민간 효율성을 조화하고, 국무총리 산하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에서 현안들을 논의하자는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복지부는 의협이 지난 2·22 전국의사결의대회 직후 전달한 대정부요구안에 대한 답변서를 회신했다.
복지부는 답변서를 통해 "전세계 의료정책이 공공성과 효율성의 조화를 이루는 방향으로 가고 있어 이 같은 흐름에 따라 갈 것"이라며 우리나라 의료가 사회주의적이란 의협의 주장에 동의하지 않았다.
그러나 복지부는 의료의 공공성-효율성 조화를 강조, 산업적 측면에서 민간의료와 관련된 규제를 완화하고 제도 개선 및 경쟁력 강화에 나설 것임을 재확인했다.
이 같은 언급은 공공의료를 30%까지 확충하되 민간의료와의 기능이 중복되지 않도록 하겠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와 함께 복지부는 "무면허 진료행위와 불법진료 단속을 강화해야 한다는 의협 입장에 동의하며, 협회와 공동노력해 나가자"면서 "의료인들이 신뢰와 존경을 받고, 소신진료할 수 있도록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복지부는 의료계와 지속적인 대화와 협의를 해 나가고, 의협이 제의한 정책제안에 대해서는 국무총리 산하 보건의료정책심의위에서 논의하자고 답변하면서 의협의 정책 협조도 아울러 당부했다.
의협은 대정부요구안으로 민간의보 도입, 농어촌·65세 이상 노인·3세 미만 소아 국민 조제선택제도(선택분업) 시범사업 실시, 일반약 수퍼판매 허용, 심사방식 개선, 의료기관 당연지정제 폐지 및 단체자유계약제 도입, 의협 자율징계권 부여, 의약품 바코드제 활성화, 참여복지 5개년계획 중 보험분야 과제 철회, 보건의료정책실 신설 등을 제시한 바 있다.
복지부는 이달말경 보건의료정책심의위를 열 예정이다.
의협 관계자는 2일 "앞으로 복지부의 세부적 정책을 주시해봐야겠지만 공공성과 효율성 조화를 이루겠다는 발상 전환에 대해서는 고무적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의협은 "불법진료 단속과 감시를 강화하겠다는 것은 김재정 회장의 공약"이라며 "앞으로 복지부와 협력해 이같은 행위를 근절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의협은 "현행 의약분업의 문제가 수정될 때까지 복지부에 지속적으로 개선을 요구할 것이며, 그 일환으로 선택분업 전환을 위한 1천만명 서명운동에 착수할 방침"이라고 강조해 의정 갈등 장기화를 예고했다.
안창욱기자 dha826@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