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親약계 법안 대폭 수정…구분진열 유지
[ 2004년 04월 04일 01시 15분 ]
복지부가 약국의 의약품과 비의약품 구분진열 폐지, 생동성 인정의약품 외부용기 별도 문안 표기, 행정처분 완화 방침을 철회했다.
그러나 카피의약품에 대한 생동성시험 의무화는 기존 계획대로 추진한다.
복지부가 3일 입법예고한 약사법 시행규칙 개정안에 따르면 ‘의약품은 의약품이 아닌 것과 구별 저장 또는 진열해야 한다’는 현행 규정을 그대로 유지했다.
당초 복지부는 이 규정을 ‘의약품은 보건위생상 위해가 없고 의약품의 효능이 떨어지지 않도록 지정 또는 진열해야 한다’는 규정으로 바꿀 예정이었지만 의료계가 강력 반발하자 철회한 것으로 보인다.
의협은 개정안이 공개되자 “약국에서 의약품과 비의약품을 구별 진열토록 한 취지는 비의약품을 마치 효능이 있는 의약품인 것처럼 속여 팔지 못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며 “이를 폐지하려는 것은 복지부가 약국의 건강식품 판매를 측면지원하기 위한 것”이라며 즉각 반대했다.
복지부는 생동성 인정 의약품의 외부포장이나 용기에 식별가능한 문자나 도안을 넣으려던 것도 이번 개정안에 포함시키지 않았다.
의협은 “대체조제는 의사 처방에 따라 조제하되, 예외적으로 해당 약이 없을 때 하라는 의미”라면서 “정부가 이런 원칙을 무시하고 의도적으로 약사의 대체조제를 조장, 국민 건강권과 의사 처방권 침해를 시도하고 있다”고 못박았다.
이와 함께 약국에 대한 행정처분도 현행 틀을 유지한다.
복지부는 지난달 약사법 시행규칙 개정안 초안을 통해 약사나 한약사가 면허범위 이외 의약품을 제조 판매한 때, 이들 면허자 이외에 종업원이 의약품을 제조한 때 행정처분을 대폭 완화키로 했지만 노골적인 친약계정책이란 여론이 일자 백지화했다.
반면 복지부는 이미 허가된 의약품과 동일한 의약품 중 정제, 캅셀제, 좌제 등의 카피약에 대해서는 생물학적동성등시험을 의무화하기로 했다.
안창욱기자 dha826@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