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병원(원장 심찬섭)은 최근 개원 30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병원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높은 이상, 힘찬 비상'을 모토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장기 근속직원과 친절직원에 대한 표창과 함께 의무기록 우수상, 공로상에 대한 수여식이 있었다.
또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는 개원 30주년을 기념한 '순천향대학교병원 30년사' 발간 축하연이 진행됐다.
병원측은 이밖에도 개원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순천향병원 30년 회고사진 전시회'를 비롯해, 사랑의 헌혈행사, 현악 4중주 초청연주회 등의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펼쳤다.
13일부터 16일까지는 30주년 기념주간으로 각종 △워크숍 △세미나 △연수강좌, 9일은 대국민 암강좌, 13일부터 16일까지는 자선바자회가 펼쳐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