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선 작업자의 피폭기록 등에 관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방사선종사자정보 중앙등록센터'가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과학기술부는 6일 서울 개포동 한국방사성동위원소협회에 `방사선종사자정보 중앙등록센터'를 설치, 개소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원자력발전소나 의료기관 등 비파괴 검사작업장에서 근무하는 방사선작업 종사자들의 건강증진과 안전관리를 위해 설치·운영되는 이 센터는 이들의 방사선 피폭, 건강검진, 교육훈련 등에 관한 기록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관련기관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