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총선 물갈이연대가 열린우리당 김홍신 후보와 유시민 후보 등을 지지후보로 선정했다.
물갈이연대는 7일 기자회견을 갖고 한나라당 2명, 민주당 3명, 열린우리당 36명, 민주노동당 12명, 무소속 1명 등 모두 54명의 지지후보를 발표했다.
물갈이연대는 16대 국회 보건복지위 위원 중에는 열린우리당 김홍신, 유시민 의원을 지지후보 명단에 올렸다.
개혁적 의정활동선정 사유로는 김홍신 의원의 경우 의정활동 평가우수, 야당인 한나라당 소속으로 개혁적인 의정활동, 시민사회활동에 적극 동조 등을 꼽았고, 유시민 의원은 개혁적인 의정활동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