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기질환 치료제인 한국얀센의 '아레스탈정(로페라미드옥사이드)'이 국내 시판후 추가로 이상반응이 보고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최근 한국얀센의 '알레스탈정'에 대해 재심사결과통지서를 발급하고, 향후 1개월 이내에 사용상의주의사항을 변경허가신청토록 지시했다고 8일 밝혔다.
식약청에 따르면 이 제품의 시판 후 매우 드물게 발진, 두드러기, 소양감 등의 이상반응과 이례적으로 알레르기 반응이 보고됐다.
또 매우 드물게 복통, 장폐색증 등의 위장관계 이상반응과 이례적으로 뇨저류 등 비뇨생식계 이상반응이 시판 후 보고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