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교병원(원장 홍순표)은 오는 10일 개원 33주년 기념행사를 갖는다.
병원은 개원 33주년 기념사업으로 광주지역 소방서에서 추천한 119구조대원 6명에게 무료로 라식수술을 실시한다.
또 지역민을 위해 건강강좌를 개최하고 관절염으로 고통받고 있는 독거노인을 선정, 매년 무료로 수술 및 진료를 하고 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는 공로직원 포상 및 모범직원 포상, 외부감사장, 30년 근속상, 20년 근속상, 10년 근속상 등 각종 포상이 주어지며, 교직원 400여명과 함께 무등산 등반을 통해 자연보호 캠페인도 함께 할 계획이다 |